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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태크/청약

입주까지 필요한 돈 계산

by '오지연' 2025. 7. 6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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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든 투자의 기본은 필요한 자금을 미리 파악하는 것
  • 언제부터 파악?
    • 입주자 모집공고 보면서 자금 계획 세워야 함
  • 입주자 모집공고에서 볼 수 있는 것
    • 분양가(공급금액)
    • 납부일정
    • 계약금 (분양가의 몇%?)
    • 중도금 (몇회에 걸쳐 납부?)
    • 잔금
일반적으로 계약감은 분양가의 10%, 중도금은 60%, 잔금은 30%로 나눠낸다.
  • 중요한 것은 '중도금 대출'이 가능한지 여부이다. 중도금 대출때는 'LTV' 영향만 받는다.
    • LTV : 
      • 지역(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, 조정대상지역 외 수도권, 기타) + 개인(소득 및 주택 소유 여부)에 따라 적용
  • 잔금 시점 : 
    • DSR(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) : 
      • 대출 받으려는 사람의 소득 대비 전체 금융부채의 원리금 상환액 비용
    • DTI(총부채상환비율) : 
      • 대출상환액이 소득의 일정 비율을 넘지 않도록 정한 계산 비율
시뮬레이션 계산
- 분양가 : 1,062,500,000
1. 계약금(계약일) 20% = 1억 6594만 원
2. 중도금 1~6차 60% = 중도금 대출 가능
3. 잔금(입주일) 20% = 1억 7108만 원

대출을 제외하고 필요한 총 현금(계약금20%+잔금20%)
=3억 9702만 원
  • 발코니 확장비와 옵션비
    • 발코니 확장비 외 다양한 선택사항이 옵션인지 별도인지, 금액은 얼마이고 납부일정은 어떻게 되는지 파악
    • 아파트마다 제공하는 품목 다름
    • 모델하우스에서 각자 확인 후 필요한것을 선택
    • 예산 계획시 이런 선택적 항목 포함할 수 있음을 인지 -> 확장비와 옵션비는 중도금 대출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 경우가 많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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