반응형
모든 투자의 기본은 필요한 자금을 미리 파악하는 것
- 언제부터 파악?
- 입주자 모집공고 보면서 자금 계획 세워야 함
- 입주자 모집공고에서 볼 수 있는 것
- 분양가(공급금액)
- 납부일정
- 계약금 (분양가의 몇%?)
- 중도금 (몇회에 걸쳐 납부?)
- 잔금
일반적으로 계약감은 분양가의 10%, 중도금은 60%, 잔금은 30%로 나눠낸다.
- 중요한 것은 '중도금 대출'이 가능한지 여부이다. 중도금 대출때는 'LTV' 영향만 받는다.
- LTV :
- 지역(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, 조정대상지역 외 수도권, 기타) + 개인(소득 및 주택 소유 여부)에 따라 적용
- LTV :
- 잔금 시점 :
- DSR(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) :
- 대출 받으려는 사람의 소득 대비 전체 금융부채의 원리금 상환액 비용
- DTI(총부채상환비율) :
- 대출상환액이 소득의 일정 비율을 넘지 않도록 정한 계산 비율
- DSR(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) :
시뮬레이션 계산
- 분양가 : 1,062,500,000
1. 계약금(계약일) 20% = 1억 6594만 원
2. 중도금 1~6차 60% = 중도금 대출 가능
3. 잔금(입주일) 20% = 1억 7108만 원
대출을 제외하고 필요한 총 현금(계약금20%+잔금20%)
=3억 9702만 원
- 발코니 확장비와 옵션비
- 발코니 확장비 외 다양한 선택사항이 옵션인지 별도인지, 금액은 얼마이고 납부일정은 어떻게 되는지 파악
- 아파트마다 제공하는 품목 다름
- 모델하우스에서 각자 확인 후 필요한것을 선택
- 예산 계획시 이런 선택적 항목 포함할 수 있음을 인지 -> 확장비와 옵션비는 중도금 대출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 경우가 많음
반응형
'재태크 > 청약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모델하우스 임장하기 (0) | 2025.07.05 |
|---|---|
| 입주자 모집공고에서 꼭 챙겨봐야 할 것들 (0) | 2025.06.22 |
| 아파트 분양 절차 및 체크리스트 (0) | 2025.06.21 |
| 청약통장, 매달 얼마를 저축해야 좋을까? (2) | 2025.06.21 |
| 청약을 시작하는 단계에서 액션아이템 (1) | 2025.06.21 |